CMN (2004년3월10일) : 페로몬 향수 ‘피오라 러브포이즌’ 발매

가나이스(대표 안상준)에서 페로몬 향수 '피오라 러브포이즌'을 발매, 전문점의 불황 극복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피오라 러브포이즌'은 페로몬(Pheromone)을 함유한 신개념의 향수다. 페로몬(Pheromone)은 그리스 어원으로 '운반하다'는 뜻의 Pheran과 '흥분하다'는 뜻의 Horman의 합성어이며 매혹의 향이라 불리운다. 이성의 행동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화학적 커뮤니케이션 신호로서 곤충, 동물, 사람에게 존재하는 자연성분이다.   페로몬은 자연스럽게 이성에게 끌리게 하고 호감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매혹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인간도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페로몬에 반응을 한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와 방송매체 등에 의해 소개됐다.   피오라 러브포이즌에는 관능적인 향인 페로몬과 사향 무스크가 함유돼 있으며 남성용은 강렬하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시원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향기를 담고 있고 여성용은 부드러움과 지적인 면, 세련됨을 향기로 표현했다.   회사측은 피오라 향수를 주요 전문 인터넷 쇼핑몰과 화장품 전문점에 공급, 향수 시장의 리딩 품목으로 육성시킨다는 전략이다.  - 심재영 기자(jysim@cmn.co.kr) -가나이스(대표 안상준)에서 페로몬 향수 ‘피오라 러브포이즌’을 발매, 전문점의 불황 극복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피오라 러브포이즌’은 페로몬(Pheromone)을 함유한 신개념의 향수다. 페로몬(Pheromone)은 그리스 어원으로 ‘운반하다’는 뜻의 Pheran과 ‘흥분하다’는 뜻의 Horman의 합성어이며 매혹의 향이라 불리운다. 이성의 행동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화학적 커뮤니케이션 신호로서 곤충, 동물, 사람에게 존재하는 자연성분이다.

페로몬은 자연스럽게 이성에게 끌리게 하고 호감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매혹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인간도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페로몬에 반응을 한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와 방송매체 등에 의해 소개됐다.

피오라 러브포이즌에는 관능적인 향인 페로몬과 사향 무스크가 함유돼 있으며 남성용은 강렬하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시원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향기를 담고 있고 여성용은 부드러움과 지적인 면, 세련됨을 향기로 표현했다.

회사측은 피오라 향수를 주요 전문 인터넷 쇼핑몰과 화장품 전문점에 공급, 향수 시장의 리딩 품목으로 육성시킨다는 전략이다.

– 심재영 기자(jysim@cmn.co.kr) –